수수경

수수경

글을 좋아하고 글쓰는 삶을 꿈꾸고 있어요. 어쩌다 제주도에 있고 앞으로 한동안은 제주에 머물며 소소한 삶의 이야기, 아들 둘 키우는 엄마이야기 등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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