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과를 알고 행하는가?
주지스님께서 수행지도를 하시면 수행자가 가져야 할 마음과 지혜에 대해 말씀하셨다.
우리가 지은 대로 받는 것이 인과이다. 내가 원인을 만들었으니 그에 따른 과를 내가 받는다는 인과의 법칙을 깨닫는다.
욕심을 품은 사람은 결국에 원하는 것을 갖지 못하게 된다.
말이 많은 사람은 아무도 내 말을 듣지 않는다.
상처를 주면 상처를 받게 된다.
살생을 하면 단명이나 병약과 같은 과보를 받는다.
도둑질을 하면 가난의 과보를 받는다.
남을 해지면 나를 해치는 과보를 받는다.
다시 말하면 악을 품은 사람은 결국에 자신이 해를 당한 게 된다는 것을 알고 품은 악을 내려놓고 선을 품고 행하도록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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