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
명
닫기
팔로워
2
명
세공업자
세상에 우연한 공짜는 없다고 생각하는 자, 세공업자! 명상과 인연이 되어 20여년간 해오고 있으며 정신장애가 있는 형을 돌봄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햇살나무 여운
『서점 일기』 , 『엄마, 아버지 장례식에 가야 할까』 출간. 천천히 스미어 오래 남는, 36.5°C 사람의 체온을 지닌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가 남겨주신 이름답게.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