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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
이것저것 씁니다. 글을 쓰는 건 재밌으니까요. 소설, 에세이, 추리, 개그, 역사물... 떠오르는 데로, 가는 데로 씁니다. 재밌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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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떨면서도 살아가는 매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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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적운
(김구름) 글과 사진과 여행을 사랑하는 6년째 공대생입니다. 조울증, 불안장애, 경미한 경계성 성격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폐쇄 병동 입원 경력(?)이 여러 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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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OL
보통의 하루를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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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담
회복의 언어를 기록하는 사람, 온담입니다.따뜻하고도 냉혹한 현실, 그 사이 어딘가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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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읽고 쓰는 사람. 순수청년 나무 씨의 베스트 프랜드이자, 식집사, 산바카라하는 사람, 문장수집가, <내 아이는 조각난 세계를 삽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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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남들과는 조금 다른 시기를 보낸 19살 대학생의 인생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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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단 하나의 글이라도 공감과 위로가 되는 글을 쓴다면 그걸로 된 것입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꾸준히 글을 써서 ‘작가 지망생‘에서 ’진짜 작가’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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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문의
올해 인턴이 된 새내기의사 입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이 소중하듯 올 한해는 저에게 참 소중한 시간입니다. 슬롯에 첫발을 내딛으며 겪는 여러가지 이야기들과 희노애락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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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인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대학병원 외과의사의 삶은 하루하루가 너무 바쁘다. 가까이서 보면 드라마 멀리서 보면 시트콤인 그 곳 안에서 써나가는 반픽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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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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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그린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이 아이들을 낳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10년 뒤에는 작고 아늑한 주택으로 집을 옮겨 낮에는 글쓰기 수업을 하고 밤에는 글을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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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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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대해적
아빠가 된 후에 '해적' 같은 자유분방한 철학자가 되었다. 삶을 잘 몰라서 힘들었지만, 현재는 아내, 4남매와 함께 재미나게 살아가고 있다. 그 방법들을 알려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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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소희
공감과 위로, 희망을 읽을 수 있는 글을 씁니다. 쉽게 말하지 못했던 감정과 고민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여기 또 있음 알려주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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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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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맑음
작가 '김맑음'입니다. 청명하고 맑은 하늘을 좋아합니다. 비가 온 뒤에도 반드시 푸른 빛을 돌려주는 하늘의 색을 '맑음.'이라는 단어로 정의하였습니다. 비가 온 뒤에는 반드시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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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색무취
한 여자의 남편이자 한 여자의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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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
'마음은 어떤 말을 하고 싶을까요?' 심리상담사로 살아가는 사람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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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떡이
외고 자퇴생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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