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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
무너졌다가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를 담담하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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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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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업
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업시켜주고 싶어요! 목표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우리 인생. 그 속에서 웃음과 깨달음을 얻을만한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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