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근거리 헬스장에 등록을 하고
몸무게를 조금 더 가볍게 줄여보려는
중인데
그래도 역시나
이번에도 최초 등록 전의 불타오르는
열정과는 달리
의도치 않게 이번엔 헬스장이 가장 선호하시는
매일 나가지도 않기로 니와
운동기구는 그저 스쳐가는 것일 뿐으로
운동도 기분이 내킬 때마다가 가서
오직 뱃살 위주의 운동을 깔짝하고
따뜻한 물에 빠르게 샤워를 해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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