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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소리
영화와 요리 그리고 슬롯학적으로 "3rd culture kid"으로 분류되는 3명의 아들들과 함께하는 이야기를 글을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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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
안녕하세요! 제가 편지에 재능이 있다고 가족들이 권유해서 시작한 12년생 남자 김휘라고 합니다! 글은 잘 쓰지 못하지만 잘 쓰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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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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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보드레
하루 하루의 글과 그림이 우리 삶 사이사이로 들어와 풍요로워지기를 . . . 그렇게 아픔은 잊혀지고 . . . 우린 서로 보드레하게 대하며 살아가기를 . . . 여유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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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동물지능 (Animal Intelligence)는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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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경
서른이 넘어 엄마가 되었지만, 저는 아직 어른이 아니었습니다. 아이를 통해 사람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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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숲
만신창이였던 어린 영혼이 치유되어 가는 삶의 기록. 평범한 일상에 찾아오는 눈부신 은혜와 회복을 글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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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쥬
기억보다 오래 남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집에서는 두 아이의 엄마로, 교실에서는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만납니다. 저마다 다른 아이들의 마음과 이야기를 오래 듣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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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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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클레어
운동과 식단, 수업에 관심 많은 40대 후반 국어교사입니다. 독서를 즐기다가 최근에 글쓰기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AI 도움 없이 저만을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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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과학, AI에 대한 끄적임 글. 그리고 AI가 직접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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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영
미지의 세계, 미지의 마음에 닿는 작가로 남고 싶습니다. 돌봄 에세이, 마음 치유 에세이, 도서 서평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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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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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백 년 동안 남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장편소설 『네 할 일』 — 1919년에서 2025년까지, 한 집의 대문 안에서 모계 4대가 물려받은 기억의 연대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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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사람의 마음은 하나의 줄기에서 시작해 다양한 가지를 만들어 갑니다. 우리는 그것을 '성장' 이라고 부릅니다. 성장의 아름다운 모든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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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글을 쓰고, 글을 가르치고, 글을 읽으며 삽니다. 어렵지 않게, 하지만 얕지 않게 — 글과 사람을 잇는 문장들을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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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nun
마즈눈은 미친 사랑입니다. 신화의 영웅들과 요란한 성공담 사이 마즈눈의 이름은 작고 강렬하게 박혔습니다. 무엇에 미친건지 알 수 없지만 ..알 것도 같습니다. 모른체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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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
수학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알고, 느낀 점을 에세이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싱가포르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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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이집트에서 생활했던 1년을 글로 남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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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아
강지아 작가입니다. 다양한 글을 전달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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