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배주의<정치이념편>.11

맺음말

by철학하는 로프공

맺음말

하늘을 날고 싶은 욕망을 숨기지 않은 사람들

"겜이 밥 먹여 주냐?"

우리 세대가 어릴 적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말입니다. 그 말을 듣고 자란 아이들이 끝내 게임이 밥 먹여 주는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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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생각이 취미인 로프공 노동자. 언제나 아파트옥상에 홀로 앉아 나만의 글을 써본다. 두아이의 아빠로서 이 아이들이 좀 더 나은 세상을 살길 꿈꾸며 철학서를 집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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