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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꿈이 많아요. 잘 웃고, 작은 기쁨도 크게 누려요. 사람을 만나고 세상을 경험하며 마음에 남은 순간들을 쓰려고 해요. 나의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닿아 작은 꿈이 되고,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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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상처받지 않으면서도 진심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사소한 것들로부터 사람과 삶에 대한 질문을 발견합니다. 때로는 에세이를, 때로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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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질서와 진보 자살예방과 정치사상, 경제사를 공부합니다. 경제가 최후 승자를 가리는 생존 게임으로 전락해서는 안 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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