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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떠난 사람의 마지막보다 남겨진 사람의 다음날을 씁니다. 상실과 우울을 지나면서도 계속되는 일상, 무너진 채 다시 삶 쪽으로 몸을 돌리는 사람들. 자살유가족, 자살 생존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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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림
삐걱대는 일상속에서 나의 마음을 돌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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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
잘 사는 법보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찾고 싶어 용기를 내어 나의 꿈을 다시 꺼내봅니다. 조금 늦은 봄이지만 언젠가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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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린
막 철들기 시작한 50대 하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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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어드
"나를 살린 문장들을 한 뼘씩 수집하며 살아갑니다." 잊기 위해 시작한 글쓰기가 나를 다시 살게 했습니다. 어긋난 세계와 화해하며 수집한 문장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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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진
삶이란 무엇인가, 삶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 가를 늘 생각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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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여름
이따금 글을 쓰는 조용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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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영
미지의 세계, 미지의 마음에 닿는 작가로 남고 싶습니다. 돌봄 에세이, 마음 치유 에세이, 도서 서평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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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
독서X낙서, 그리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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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나는 그늘이 있는 사람을 사랑한다. 그늘을 마주하고 그들에게 말을 건다. 그는 자세히 보아야 예쁘고, 깊이 만나야 사랑스럽다. 사람을 통한 배움과 성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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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독서
복잡한 세상을 꿰뚫는 바카라 한 권의 지혜, 인사이트 큐레이터 한장독서 입니다. 심리학 전공 후 의전원을 거쳐 정신과 전문의로 근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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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씨
엄마와 저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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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랑
바카라을 읽고, 사람을 만나고, 일상을 살아가며 생겨난 질문들을 글로 풀어갑니다. 중학생 딸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으로 여행과 독서를 좋아하며 오래도록 쓰는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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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
이혼 후 다시 사랑을 만나며 겪은 관계와 성장의 기록.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상처가 있어도 다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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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Lutalica: The Sense That You’re More Than the Categories That Society Puts You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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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지혜
우리 다 엉엉 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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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생
성장하는 어린이, 위로받는 어른이. 어른의 시선으로 보는 초등학교 교실, 감정 수업과 영어 학습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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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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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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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MO
“안녕?”이라 묻고 ‘안녕못해’를 삼켰습니다. 완결이 뻔한 인생이라는 연재작 속에, 여전히 걷고 있는 이유를 담담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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