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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순이
오십쯤에 그림일기를 시작했더니 사는 게 좀 재밌어졌습니다. 웃긴 날은 그리고, 짠한 날은 씁니다. 그림 그리고 글쓰는 봉순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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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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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짧은 소설, 시적 단상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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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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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동물지능 (Animal Intelligence)는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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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지극히 평범한 가정의 가장으로 결혼하고 육아휴직을 시작하며, 육아휴직이 나를 바꾸는 계기가 된 것 같아 흔적을 남겨보려고 하는 이세상 모든 아빠의 아우성인것 처럼 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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