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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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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정리 안 된 서랍장처럼 겉은 멀끔하지만 속은 뒤죽박죽인 사람입니다. 여행했던 기억을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엉망인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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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고오리발내밀기
글로벌 글오발입니다. 세상이 시키는대로 살다가 취준 실패로 방구석에 5년을 숨어있었어요. 다시 용기 내어 세상에 나와 저의 길을 찾아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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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나무
우울증, 은둔형 외톨이 경험자입니다. 우울증과 은둔형 외톨이의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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