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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짧은 소설, 시적 단상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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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경계인
"1년만 머물겠다던 청춘의 다짐이 16년의 삶이 되었습니다."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에서 2011년부터 거주 중이며, 국제개발협력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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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 수피아
삶이 스쳐간 자리의 그리움과 상실감을 언어로 풀어내며 일상을 시와 에세이로 그려 위로를 받고 치유의 언덕에 오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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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
계절과 사람, 기억과 시간을 기록합니다.평범한 하루에서 오래 남는 의미를 길어 올리는 시와 수필을 씁니다.-하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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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송정현숙
이야기시를 쓰는 사람입니댜.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따뜻한 시선과 잔잔한 유머로 기록합니다.살다보니 뭍어나는 웃음을 믿으며 오늘도 즐겁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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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고등학교 영어교사로 퇴임한 후 안분지족(安分知足)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젊은 날의 경험을 디딤돌 삼아, 현재를 살아가며 새로이 각성한 성찰의 순간들을 진솔하게 써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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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무
을지대내과조교수,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초대 신의료기술평가사업본부장, 의약품안전관리원 수석연구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준수석위원 역임, 내과전문의, 의학박사, 의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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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통합의학 박사, 감각·후각 연구자. 향기와 예술, 회복과 구조를 탐구하며 감각의 언어로 직접 담은 순간과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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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주
반도체 설계자의 이성으로 바카라, 영화, 심리학, 그리고 철학을 넘나들며 인간을 탐구합니다. 함께 삶을 고민하고 유쾌함을 더할 사람들과의 커뮤니티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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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에세이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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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율빈
살아가며 남겨진 생각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개인적인 이야기들이지만, 혼자만의 이야기는 아니기를 바랍니다. 서율빈(徐律彬)은 본명이 아닌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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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꽃 김선혜
삶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순간을 담고 사유(思惟)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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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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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선
글을 써야 사는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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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겸
매일~~ 같은 삶은 지루할 수 있고 매일~~ 다른 삶은 멋지고 때론 불안합니다. 매일의 경험과 배움의 차이를 나누고 싶은 ~ 보통의 삶을 꿈꾸는 윤겸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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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카라
푸른바카라의 글은 머물다 흘러가는 바람 같기를 바랍니다. 잠시 스치더라도 당신의 하루를 흔들어줄 작은 설렘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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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감별사
방송인. 딸에게 무엇보다 태도를 남겨주고 싶은 아빠. 몸과 돈, 그리고 사람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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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행복학 강의
감정을 읽고, 마음을 서사로 풀어내는 심리상담학자입니다. 말이 사라졌던 사람들, 감정을 외면했던 시간 위에 이야기를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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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세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관찰하고 기록하는 중입니다. <경력> - 영어 토론 진행지, 영어 통역가 - 영어 교육 기획자, 영어 강사, 번역가 - 금융권 회사원, 원어민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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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준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_ 시선과 버릇(2024)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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