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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월간시사문단에 2023년 12월호 등단 등단작품 : 강가에서, 정원 . 휴지통. 2024년 2월 신작시 발표. 빈여백 동인 창작수필 2024년 겨울호등단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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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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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이제 익어가는 사람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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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뀌메는 사람 황미순
마루 끝에서 바라본 유년의 기억을 꿰메어 글을 씁니다. 삶의 조각들을 하나씩 꿰메어 언젠가는 나만의 ‘토지’를 완성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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