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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순간순간을 가치있게,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아 두기 위해 글을 씁니다.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싶습니다. 나를 위한 글이 그대에게도 위로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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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전략 기획 분야에서 오랜 온라인 게임 생활과 학생들을 가르치며 쌓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일상의 발견을 공유합니다. 평생교육사, 정리수납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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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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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Glory
삶의 순간을 기록합니다. 때로는 마음을, 때로는 몸을 살피며 삶과 사람에 대해 생각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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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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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힐러
두 개의 이름으로 살아가며 글과 기록을 통해 정체성과 감정을 탐구하는 민힐러입니다. 감성 콘텐츠와 퍼스널 브랜딩을 다루며, 진심 어린 문장으로 삶을 치유하는 힘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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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일상에서 오래 남는 마음의 결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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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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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i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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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하라
교과서와 학습서를 만들던 편집자. 지금은 슬로베니아에서 쉽게 지나칠 것들에 오래 머뭅니다. 시간이 이름을 붙여준 감정들을 문장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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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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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za Impact
데이터에서 트렌드를, 트렌드에서 통찰을 분석합니다. 우리네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관심을 가지고, 탐구하는 일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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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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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하고 싶었던, 미루고 미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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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스
제주에서 아이를 키우며 느낀 감정들과 그 속에서 여전히 여자로, 사람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나와 또 나를 포함한 교집합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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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즈 베커
Cosmopolitan. 언어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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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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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어 시온 EnneaXion
당신의 마음은 고치거나 억누를 대상이 아닙니다.그저 이해받고 해석되기를 기다려온 ‘이야기’일 뿐입니다. 이제, 당신 마음의 첫 번째 번역가가 되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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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온라인 게임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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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성
브랜딩 디렉터이자 브랜드 전략가. 시싸이드 시티 대표. <마음을 움직이는 일>, <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핵심경험론>, <그렇게 브랜드가 된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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