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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쥴
깊은 상실을 겪은 사람. 버텨온 생존자. 세아이 엄마로, 시련속에서 고분분투중. 음악과 그림, 글속에서 숨쉬지만,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제약회사의 노예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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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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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바카라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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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슬롯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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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르는불꽃 정훈
드라마 작가를 꿈꾸던 20대가 어느새 40대 애 엄마에 싱글맘! 아직도 글 쓰는 게 재밌는, 드라마를 보는 듯한 소설을 쓰며 아직도 꿈꾸고픈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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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현
말하듯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요리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합니다. 그런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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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그래도 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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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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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조
에세이 쓰는 IT기획자. 지극히 평범한 일상에서의 마음 속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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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
인생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지만 덕분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인생 이야기와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진솔하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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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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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리
몽순이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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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인생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 온라인 게임에 다니다 암을 겪고, 은퇴한 뒤 전원 주택을 지어 두 집 살림을 꾸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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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리
두 아이의 엄마. 직업인을 꿈꾸는 온라인 게임인. 어쩌다 보니 수많은 육아 조언과는 한참 멀어져 버렸습니다. 그저 일하고 육아하고 좋아하는 글도 쓰며 즐겁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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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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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희
에디터, 작가, 현 빅이슈코리아 편집장, 대중문화 칼럼 및 에세이 씀. <희망을 버려 그리고 힘내> 출간. 업무 제안은 메일로 보내주세요. grimgl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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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사는 진리
7년차 온라인 게임인이자 크리에이터입니다. 관찰, 생각, 대화를 좋아해요. 회사생활, 자기계발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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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
감정과 풍경 사이에서 천천히 회복 중인 해인입니다. 제주에서 다시 나를 써 내려가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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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퇴직 이후의 삶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여정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지독한 타이밍이었다. 코로나가 밀어닥쳤고 생각지 못한 ‘가족돌봄’을 해야 했다. 일하던 때가 가끔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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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김
온갖 것에 의미를 부여하는 생각쟁이 입니다. 생각하는 것, 꾸준한 것을 즐깁니다. 건축 사업을 하고,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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