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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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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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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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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야 착지
mba 경영석사, 불교학 석·박사. 몸과 마음(身心)을 경영하는 지혜, 순야 착지(順爺 着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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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리
새로운 나만의 스팟을 찾으러 세계 곳곳을 다니며 여기 저기 갈겨 쓴 노트를 한 자리에 옮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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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공
저는 감정 감별사입니다. 말이 되지 못한 감정의 온도를 느끼고, 기록합니다. 때로는 말맛 감별사가 되어, 누군가의 위로가 될 씁쓸하고도 다정한 단어 하나를 오래 씹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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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그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어릴때부터 키워왔던 작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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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쓰
작가이자 이야기꾼인 정민쓰입니다. 이곳은 저의 공방입니다. 차린건 없지만 잘 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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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히
일상의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하여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한다. 보편적인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용기를 얻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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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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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유
일상의 모든 순간이 글이 됩니다. 사람과 마음, 과거와 미래 사이를 바라보며 살아온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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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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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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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몬스터
가끔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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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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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an Lim
글을 잘 쓰고 싶습니다. 그래서 글을 써봅니다. 현재는 소설 '보인자'를 완결하였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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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린
2026《에세이문예》에 수필「겨울 아이들의 기념일」로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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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하
내 머릿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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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감정을 흘리지 않고, 끝까지 붙잡아 의미로 만드는 사람.기록하고 설계하며, 삶을 언어로 정리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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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람
감각을 해석하는 INTP 디자이너. 패션을 전공했고, 먹는 행위와 소비 구조를 관찰합니다. 감정보다 구조, 취향보다 설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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