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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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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일상 속 작은 순간에도 이야기가 있습니다. 스쳐가는 풍경, 사람과 삶 관계 속 감정을 글로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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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산
애쓰던 마음을 조금씩 내려놓으며, 그 과정을 씁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쓰면서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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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짧은 소설, 시적 단상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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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새
정경숙 [비새 작가] <흐노니><살아있음의 부작용> 저자. 이별을 심리로 풀고, 감정을 문장으로 꿰매는 작가. 솔직하고 담백하게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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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생
더 깊은 생각 , 더 다른 생각, 더 유연한 생각, 더 확장된 생각, 더 포괄적 생각을 항상 해보려 노력하고, 글 쓰는걸 좋아하는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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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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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a
my love의 온라인카지노스토리입니다. 소박한 시선과 감성으로 에세이, 詩를 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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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행복해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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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o
언어 조향사 ‘아보’입니다. [나의 아보에게 1·2]는 흩어진 어린 날의 기억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상처를 전시하거나 미화하지 않고, 문장에 향을 입혀 보름마다 띄워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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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나비
현실에 발을 딛고 살지만, 마음속에는 아직도 판타지 세계 지도를 품고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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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디
원하는 삶을 현실로 디자인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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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JO
향을 기록하며, 감각을 선명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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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연
작가, 연출가,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강의하고 있는 예술학 박사 천우연(필명)의 에세이 아카이브입니다. 무대에서 먼저 알았던 것들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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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오
누구나 자연에서 화석과 만날 수 있습니다. 지구가 건네는 작고 놀라운 선물, 그 흔적들을 따라 걸으며 글을 씁니다. 과거와 마주하는 여정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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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포켓
'나'와 '인간'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AI와의 건강한 공존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하게 된 온라인 게임인. AI와의 관계적 경계선 위에서, '모름'을 직시하기 위해 여전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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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의자
여행과 일상에서 스치는 순간의 결을 읽고 빛이 머문 자리를 시와 수필로 적어 빈 의자 위에 살포시 놓아둡니다. 당신에게 닿는 순간, 비로소 완성되는 글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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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행
담배를 피며 잘막한 행복을 느낍니다. 정신과 약을 복용중인 무기한 쉬었음 청년 21세 담행입니다 팔로우를 해주시면 저도 팔로우를 하겟읍니다 또한 저의 하루가 행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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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훈
더 푸른 내일을 꿈꾸며 글을 쓰는 중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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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와플
한때 와플 프랜차이즈를 운영했고 지금은 자전거로 배달을 하고 있습니다.어릴 적 쓰다 만 소설을 다시 꺼내 들면서 잊고 지냈던 이야기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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