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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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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광부
일몰을 사랑한다. 무용하다고 생각한 하루를 무한하다고 위로한 찰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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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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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흔들리는 만큼 단단해지겠죠. 아이를 키우며 저도 함께 크고있습니다.(사랑만 남기고 싶다는 의미로 사랑이라는 닉네임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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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파파A
'나'다움을 고민하는 척 하지만 사실, 사람을 사랑하고 세상을 탐구하는 것을 주로 생각합니다. 일본 나고야에서 아침에는 컴퓨터언어를 쓰고, 밤에는 사람의 언어를 쓰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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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도아
동화작가, 수필가. 그리움과 사랑, 희망을 기록하는 창작 에세이스트입니다. 하늘나라 딸을 기억하며 문해교실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날들, 우리들의 동화와 윤슬 같은 삶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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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40년간 교사와 교장으로 걸어온 교단을 떠나던 날, 그동안 잃어가고 있었던 시가 내게로 왔다. 퇴직 후의 나이듦과 성장을 시와 에세이로 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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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동산
한없이 평범한 사람입니다. 평범함에서 의미를 찾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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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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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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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마음의 평안을 위해 글을 읽고 씁니다. 그 과정에서 오는 내 안의 위로에, 글이 쌓인다는 소소한 행복에, 그리고 구독자님들과 함께함에 순간 순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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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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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바카라,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단식을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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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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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아씨
'우리의 유일한 인생은 일상이다'라는 카프카의 말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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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레터
소설가/바카라탐험가/ <판데모니움> 제1회 소원청소년 문학상 대상수상 / 네이버 블로그 한줄 바카라방 운영/전 방송작가. ebs 생방송 부모, mbc 행복한 바카라읽기 집필/ 디베이트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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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 이경애
심리 상담을 하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고, 이야기를 해야 하며, 이야기를 나누며 성장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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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오
회사생활 10년을 끝으로 두 아들을 위해 현재 직업은 '전업주부'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먹는것도 좋아합니다. 내성적이지만 은근 관심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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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은 글쓰기와 여행이다 ~ 현장에서 건져 올리는 감각적 서사와 사유 포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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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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