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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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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자
온라인카지노 작가,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이름이다.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싶다. 한 줄이라도 좋다. 읽어 주는 분의 삶에 감동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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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산
애쓰던 마음을 조금씩 내려놓으며, 그 과정을 씁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쓰면서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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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일본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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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바다
일상에서 스쳐 지나가는 감정과 우리가 사는 슬롯의 문제를, 소설이라는 틀 안에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가끔은 피식거리면서.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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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일상의 감정을 창작의 언어로 담아내는 시인. 순간의 흔적을 시로 남기며,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창작하는 데에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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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연
작가, 연출가,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강의하고 있는 예술학 박사 천우연(필명)의 에세이 아카이브입니다. 무대에서 먼저 알았던 것들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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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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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N
악상이 떠오르는 대로 음표를 그리듯, 떠오르는 대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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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0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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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진서
보고 듣고 읽은 것을 다시 곱씹어 인간적인 가치를 찾기 위해 오랫동안 묵상합니다. 저의 기록이 당신의 일상에 작은 발견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문장으로 안부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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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여행지에서 만난 풍경을 기억하고, 한 장의 장면으로 다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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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
글을 쓰게 되면 순수한 기쁨과 고통이 함께 피어납니다. 이 순전한 아름다움의 결들을 사랑하기에, 계속 글을 쓰게 되나봅니다. 작은 글방, 다정한 걸음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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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o
언어 조향사 ‘아보’입니다. [나의 아보에게 1·2]는 흩어진 어린 날의 기억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상처를 전시하거나 미화하지 않고, 문장에 향을 입혀 보름마다 띄워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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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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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
늘 틀릴까봐 두렵고 고민하는. 어리석고 평범한 어느 개인투자자의 솔직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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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짜
함께한 모든 사람들과 진솔하고 즐거운 일상 이야기와 상상의 이야기로 웃음과 공감을 담아 전합니다. 그리고 따뜻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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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랜Jina
재미없는 천국, 메릴랜드에서 멋진 가족과 폼나는 패션 비즈니스우먼으로 매일을 새롭게 살고있다. 제2의 인생으로 글쟁이가 되어 매일아침 안경과 커피를 장착하고 설레임을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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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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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PD
- SBS PD - 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 - 미학전공자 - 예술학박사 - 그리고, 속물근성 있는 중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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