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 22화 가장 아픈 후회는 세상 모두에게 받은 상처가 아니라, 나를 믿어준 한 사람의 눈빛을 끝내 지켜주지 못했다는 기억인지 모릅니다. 사랑은 멀리 있는 마음보다 곁에 머물러 준 마음을 돌아보게 합니다. 오늘, 내 곁에 있는 한 사람을 다시 바라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