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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맘
아이가 지어준 이름 '별하'는 별처럼 높이 빛나라는 뜻이에요. 그 이름처럼, 누군가의 삶을 밝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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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이코치
일상의 회복을 위해 글쓰는 다정한 이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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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
느긋하게 살고 싶은 한 사람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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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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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일
취미이자 특기는 몽상과 망상.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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