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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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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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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밖
"나만 엄마랑 안 친해?" 적당한 거리로 신선도를 유지하려는 딸의 일러스트 에세이. *네 남자와 사는 한 여자의 생존기도 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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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
늘 틀릴까봐 두렵고 고민하는. 어리석고 평범한 어느 개인투자자의 솔직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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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 하늘, 땅, 사람 : 상식의 균열 》 시리즈에 그간의 모든 사유의 통합을 담아보고자 오랜시간 준비 해 왔습니다. 형이상학과 하학사이, 구조를 화쟁으로 잇는 '계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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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생각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하고 싶은 자잘한 일들을 합니다. 뭐든 남기기를 좋아합니다. 남기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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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단 씁니다
※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바카라,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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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오래 이해하려 애썼고, 이제는 나를 이해하는 글을 씁니다.가족과 관계, 그 사이에서 나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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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희
살아낸 시간과 살아갈 시간을 맛깔스럽게 정리하고픈 철 없는 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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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세 군데 잡지사에서 편집 일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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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
아스퍼거 아이를 품은 엄마, 루푸스를 안고 살아가는 의사, 명상 속에서 삶을 돌보는 사람입니다. 여러 얼굴로 살아가지만, 글을 쓰는 순간 그 모든 삶은 하나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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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PD
MBC 스포츠+ 프로듀서. 'MBC 청룡'에 미쳐 버린 스포츠 마니아이자 영화와 음악, 바카라에 미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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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Still figuring it out, but never on autopi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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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현
땅콩색 강아지랑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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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ie 방글이
미국과 한국 사이에서 건너온 일상의 장면들을 오래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오래 HR 로 일하며 만난 얼굴들과 순간들이 제 글에 따뜻한 온기를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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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빛하늘
track essay project studio를 운영하며 음원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바카라과 음악이 하나의 서사가 되는 융합 출간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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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
나무에서 자란 감자로 만든 감자전의 맛은, 지금처럼 살고 싶다는 말 안에는 어떤 방향으로든 움직이는 지금에게서 멀어지지 않게 너를 따라 달려보겠다는 말도 함께 담겨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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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제
짧고 정확한 문장으로 응시하는 글을 쓴다. 장편소설『너의 감정은 누구의 것인가』연재 중. 강이제(剛李禔) 평안이라는 뜻의 필명. 자신과 타인의 영혼을 어루만지는 평온에 닿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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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안
마음에 오래 남는 이야기를 씁니다. 편애하는 것들을 오래 바라보고 문장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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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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