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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희
살아낸 시간과 살아갈 시간을 맛깔스럽게 정리하고픈 철 없는 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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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morning
나에 대해, 내 삶에 대해 타인의 언어가 아닌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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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슬롯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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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선
글을 써야 사는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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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
냉소의 어린 시절은 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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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덕
신규 작가 복덕 입니다.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평범한 삶을 기록하려 합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소중함을 모두와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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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희
쿠키뉴스 칼럼니스트, 저서<최금희의 그림 읽기> 영등포문화원 강사, 도슨트로 세계 미술관에서 직접 사진 촬영을 하고 감상한 작품을 인문학적 통찰로 그림을 읽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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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철학자 이선우
생각하게 만드는 글, 읽고 마음에 남아 있는 글을 쓰고자 하는 작가이자 독립연구자 이선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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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스쳐 지나는 장면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감정의 미열 앞에 길게 머뭅니다. 서영(瑞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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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정
치과의사이자 KPC 코치입니다.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을 묵묵히 기록합니다. 읽고 쓰는 일을 사랑하며, 그 속에서 만나는 다정한 인연들을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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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도아
동화작가, 수필가. 그리움과 사랑, 희망을 기록하는 창작 에세이스트입니다. 하늘나라 딸을 기억하며 문해교실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날들, 우리들의 동화와 윤슬 같은 삶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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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림
일상의 작은 순간에도 마음이 머물렀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잔잔한 시와 감성 에세이로 느리지만 진심으로 다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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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서재
나를 치유한 기록이 당신에게도 고요한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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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상처와 사랑 사이, 끝내 살아내며 마주한 관계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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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의자
여행과 일상에서 스치는 순간의 결을 읽고 빛이 머문 자리를 시와 수필로 적어 빈 의자 위에 살포시 놓아둡니다. 당신에게 닿는 순간, 비로소 완성되는 글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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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뚜막고양이모모
머릿속이 늘 이야기들로 북적입니다. 끄적이다가, 어느날 마음먹고 제대로 써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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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펭귄
유럽 한 고등학교의 교사입니다. 말을 잘 안하는 편이라 할말이 없는 줄 알았는데, 차분히 생각하며 천천히 나누고 싶은 말이 많다는걸 알게되어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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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토론토 근교의 호수를 낀 조용하고 아름다운 마을에서 아내와 함께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느릿하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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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아 이금순
천천히, 그러나 깊게 내 마음을 풀어 놓습니다. 나만의 세계를 열고, 나다운 호흡으로 문장을 엮어 가며, 그안에 머무는 온도와 웃음을 기록하는 사람, 그것이 이곳의 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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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온라이프
공간과 삶의 흔적을 기록합니다. 공간 리터러시와 예술의 감각으로, 그 안의 철학과 온기를 읽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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