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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정함, 선물처럼 찾아오는 순간을 담아 이야기 안과 밖의 사람들이 모두 위로받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일러스트도 직접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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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진
사물을 오래 들여다보는 사람. 20년차 국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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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루
글이란 캔버스 위에 사색을 담고, 감성으로 선을 그어 이야기를 만듭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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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tripper
여행기자로 일했습니다. 2022년 <아주 친절한 포르투갈 순례길 안내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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