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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축
반 백살 문턱에서 드는 생각들을 붙잡아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곧 성인이 될 남매, 8살 보더콜리와 삽니다. 수영, 다이빙, 마라톤 등 운동하는 삶에 대해서도 씁니다. (댓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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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크수니
내편인줄 알았던 남편과 결혼한지 6개월만에 결혼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지만 보물같은 아이둘을 낳고 키우며 그의 칼날같은 말에 상처 받아 힘든 나날들을 내 공부하며 버텨내고 있는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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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직접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진실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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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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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안의 월요일
누군가의 아침이 조금은 가벼워지고, 누군가의 퇴근길이 조금은 덜 고단해질 수 있도록, 그저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라는 작은 위로가 담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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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크북크
독기를 휘두르다, 나는 얼마짜리인가? 를 출간한 저자 북크북크입니다. akzkfltm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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