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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천사
방철호(선비천사) | 작가 일상의 풍경에서 길어 올린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시, 수필, 소설을 통해 삶의 다채로운 결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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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여행 , 소소한 감회를 글감으로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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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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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성희
차가운 겨울을 견디며 마침내 꽃을 피우는 들꽃처럼. 삶의 경험을 다듬어 울림있는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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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복
영화, 여행, 텍스트, & 북바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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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영
작은 풀꽃, 동물을 사랑합니다. 주목 받지 못해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 제 몫을 다하는 사람이고 싶은 소망을 가져 봅니다. <엄지발가락의 자유> 전자바카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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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클나무
해병 아들의 전역까지 매일 편지로 동행하는 아버지, 34년차 공직을 갈무리하고 ‘은퇴 다음날, 세계로 출근’이라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인생 2막의 진솔한 기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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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일기장
매일 다른 하루에서, 마음이 멈추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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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디렉터J
업무 능력 향상과 진정한 소통에 관심이 많습니다. 엉뚱한 상상을 통해 몰입과 힐링을 찾습니다 #공감 #소통 #온라인 게임 #업무 #소설 #상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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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식
들판과 숲길, 산길을 지나 고요한 계곡과 바다 향기 가득한 해안도로를 걸었으며, 때로는 바쁜 도시의 인파 속에서, 또 어떤 날은 혼자만의 사색 속에서 쓴 내용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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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eus
깊고 푸르게 思惟하며 소비한 시간을 아쉬워 하지 않겠습니다. 가난한 손으로 쓴 바카라 한 권 들고 먼길 떠날 수있다면 길 위에서 외로워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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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심
상처를 ‘글’이라는 ‘예술’로 풀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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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꿈꾸는 미술교사의 팔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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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표정의 꼬투리. 그 떨림에 담긴 마음을 다시 불러 봅니다. 참, 제주에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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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여백
치열했던 지난날의 경험과 역경을 이겨낸 지혜를 진솔한 에세이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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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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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리 유경미
한그리hangree 유경미의 온라인카지노스토리입니다. 일상 속의 소박한 수필을 쓰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행복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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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춘봉씨
저의 직업은 선택란에 없습니다. 저는 대학 교직원입니다. INTP지만 ISTJ로 살고 있습니다. 필명은 봄날의 봉우리라는 뜻입니다. 글을 쓰는 낯선 제 자신을 부르는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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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준
1978년 출생. 유년 시절의 추억부터 성장의 순간들을 다루는 자서전적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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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15년째 밝은 웃음을 아이들과 나누며 살아가는 난 심리치료사입니다. 따뜻한 삶속 이야기들로 채워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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