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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프라이빗뱅커입니다. 숫자로 가득 찬 리포트보다 흥미진진한 시장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투자가 머리아픈 계산서가 아니라 한 편의 드라마처럼 읽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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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읽기
빛날 현(炫), 알 지(知). 아는 걸 빛내야 하는 줄 알고 쌔빠지게 배우러 다니다 나자빠졌습니다. 순서를 바꿔볼까? 빛나는 것들을 알기로 했습니다. 요즘 너무 눈부십니다. 아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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