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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늬
소설 nn년 차, 전업작가 n년 차 웹소설 작가 정무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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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몽상가 LEE
심리학 공부를 하고 있으며, 사색과 몽상을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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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직접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진실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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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빈
강아지와 귀여운 것들, 빵과 녹차라테를 사랑하는 대학생 신분이지만 학교는 다니지 않는 작가지망생 ..~ ‘쓰다보면 뭐라도 되겠지’ 열심히 읽고 읽고 계속 쓰도록 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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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세 군데 잡지사에서 편집 일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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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OMUNHAK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온라인카지노 계정입니다. 매주 월요일 ‘미발표작’, ‘초고를 쓰는 일’을 주제로 〈소설가의 에세이〉가 연재됩니다. 본 연재는 온라인카지노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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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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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냥필
※ '몸냥(ᄆᆞᆷ냥)'은 제주어로 주관이 뚜렷한 '제멋대로'라는 뜻입니다. 필(筆)을 접미사로 붙여 ‘내 마음 가는 대로 자유롭게 쓰는 글’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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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2024 국제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공존' 당선. 잘 늙어 멋진 할머니가 되는 것이 인생의 최종 목표. 에세이와 소설, 밥벌이가 되는 다양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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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작가강사 해인
웹소설 작가. 월요일마다 소규모 웹소설수업을 하고 있습니다(blog.naver.com/class_webnovel) 협업, 강의, 심사 등 문의 glegoo99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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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목
“필라테스 센터 대표에서 마음을 쓰는 감성 에세이스트가 된, 이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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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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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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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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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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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스토리
한 잔의 와인과 한 끼의 음식에서 역사와 문명, 사람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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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바카라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바카라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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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비행기
쓰는 사람.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써요. 라디오는 매일 씁니다. 커피가 쓰다고 하지만 우리의 삶보다는 달콤하겠죠. 쓰디 쓴 우리의 삶에서 저는 어떤 방식으로든 씁니다.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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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기쁘게 글쓰는 조이입니다. 인생은 쓰지만 저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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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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