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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나에게
안녕하세요. 호주에서 정비소를 운영하며 차의 상처를 고치고, 사람의 마음을 살피는 '글쓰는 정비사'입니다. 고객들과의 깊은 신뢰를 쌓고, 인생의 희로애락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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