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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
나는 길 위에서 글을 씁니다. 걷고, 바라보고, 머무는 시간 속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 기억과 마음을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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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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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WOO
슬롯 복지, 치매와 노인 돌봄을 공부하며, 현장과 일상에서 ‘존엄’의 의미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운 글이지만 잘 부탁 드립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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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날
꼴찌도 1등도 없는 우리의 진짜 마음을 기록합니다. "가시를 품은 채로도, 우리는 별이 될 수 있어." 『가시가 별이 된 자리』 『우리의 성장을 끌어당기는 비밀이 있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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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민
사람 사이 머무는 감정을 조용히 들여다보며 일상의 틈새에서 피어나는 반짝임과 서글픔, 작고도 소중한 순간들을 노래하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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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경제학 박사, 지금은 가장 낮은곳에서 마음을 돌보는 제2인생을 시작. 도덕경을 통해 비움을 배우며 단절된 이들을 잇는 '다정한 끈'- 연약한이들의 돌봄 미학을 기록하는 삶의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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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진
내면의 풍경을 그리는 글쓰기. Soulful Journa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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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평범한 사람들이 돈과 집과 관계 앞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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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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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동물지능 (Animal Intelligence)는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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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Madame Proust
아직도 꽤 궁금합니다. 그러 해서(海曙), 씁니다. Encore curieuse. Alors, j’écris. _ L’aube sur la 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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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로의 궁사
한 발을 내기까지 오래 망설이는 궁사처럼 서두르지 않고 역사를 겨눈다. 영웅담보다 인간의 망설임을, 정답보다 선택의 무게를 탐구한다. 그 길 위에 내 天命도 만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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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USY
네이버 웹소설 '기억의 잔영' 완결 후 '올해도 100퍼센트입니다' 연재 중. 밤을 새서 읽을 수 있는 소설과 반신욕하면서 읽을 수 있는 에세이를 지향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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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 김
지금의 나를 만든 크고 작은 일들. 그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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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30년 넘게 공기관에서 근무하며 많은 사람들의 얘기를 들으며 살아왔습니다. 퇴직후의 삶은 그동안 가슴에 묵혀두기만 했던 제 얘기를 하면서 살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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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
미국에서 10년간 공부함. 졸업 후 대기업 근무. 어쩌다 보니 영어교육 현장에서 1N년째. 아이들을 좋아하고, 수업 욕심 많고, 아직도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기면 못 참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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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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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과 위로를 발견하는 글을 씁니다. 가족과 육아,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담백하게 기록하며, 삶을 돌아보고 마음의 여유를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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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hoon
위로보다는 공감이 먼저라 생각합니다. 겸손하게 세상을 관조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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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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