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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공
저는 감정 감별사입니다. 말이 되지 못한 감정의 온도를 느끼고, 기록합니다. 때로는 말맛 감별사가 되어, 누군가의 위로가 될 씁쓸하고도 다정한 단어 하나를 오래 씹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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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보고 듣고 느끼고 사유하고 텍스트로 표현합니다. 성장과 부, 富에 관심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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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니
매일 아침 자리에서 일어나 제가 사랑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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