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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하
누군가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작은 행복을 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다양한 색채의 소설과 삶을 위한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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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suno
글쓰기란 나를 찾는 시간, 나 자신을 알아가고 집중하는 시간이었다. 나눌 수 있는 글을 적는다는 것, 그만큼 쓴다는 것 자체는 어렵고도 지난한 과정이지만 나는 계속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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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수상
제가 쓰는 <사람 그리고 한국인 이야기>는 사람의 성격과 한국인을 알기 위한 새로운 방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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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샘
한 문장에서 생각이 시작되는 순간을 기록하는, 오늘도 글쓰는 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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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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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글방
수채화처럼 마음에 스며드는 글을 씁니다. 일상에서 삶의 의미를 찾습니다. 중앙대 100주년 에세이 대회 대상, 국문과 최우등 졸업. 現 다람글방 대표 (테헤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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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랑
아주 작은 습관을 바꾸고 삶을 단단하게 쌓아갑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작은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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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쌤 SkySSSam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금융투자전문인력 자격(금융투자분석사, 투자자산운용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섬세하고 서정적인 글보다는 "그런데 왜?"라고 묻는 글을 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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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냥, 살아본 하루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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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문학을 사랑하는 이, 줄여서 문이 입니다. 삶을 아름다운 글 무늬로 보여주고싶은 무늬, 아니 문이입니다. 나이 오십이 넘어 뒤늦게 문학의 맛을 알았습니다. 함께 나누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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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톡식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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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짧은 소설, 시적 단상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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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
이동과 머뭄을 반복하며 살아갑니다. 흩어진 글들을 모아 퍼즐처럼 맞춰갑니다. 작은 장면을 씁니다. 시간은 기록하지만,시간의 순서대로 쓰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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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소박하게 쓰고, 소소하게 그리며 마음을 남기는 소소(素素)입니다. 내 마음이 머무는 '일상의 순간'들이, 다시 펴보고 싶은 '인생의 바카라갈피'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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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안
마음에 오래 남는 이야기를 씁니다. 편애하는 것들을 오래 바라보고 문장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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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킴
느리지만 단단한 오늘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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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임
세월의 돌뿌리에 걸려 뒤늦게 흐르는 언어들과 파인더 속에 머문 장면에서 낯선 나를 발견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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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날
꼴찌도 1등도 없는 우리의 진짜 마음을 기록합니다. "가시를 품은 채로도, 우리는 별이 될 수 있어." 『가시가 별이 된 자리』 『우리의 성장을 끌어당기는 비밀이 있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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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현
장애인들과 긴 시간을 살아오면서 좋은 일이 참 많았습니다. 기적 같은 순간들을 그냥 흘려 보내기 아까워 글을 썼습니다. 같은 꿈을 꾸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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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
이혼 후 다시 사랑을 만나며 겪은 관계와 성장의 기록.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상처가 있어도 다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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