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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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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원
자주 계획하고 자주 좌절 하지만 조금씩 나아가는 사람. 꼬박이들과 좌충우돌 성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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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봉봉
고등학교 수학교사입니다. 유쾌해지려고 합니다. 일상의 과정을 씁니다. 사춘기 딸 이야기도 씁니다. 뭐.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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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꾹 김효숙
바카라을 좋아하고 사람들을 사랑하고 지구에 기대어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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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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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옥수수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에 대해 씁니다. 쓰다 보면 결국 풀린다는 걸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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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살뜰 구구샘
초등교사 생존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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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재밌게 삽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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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뭘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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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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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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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동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10년 일했다. 서기관 승진을 하자마자 글이 쓰고 싶어 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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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너빈
소기업 계약직부터 외국계기업까지, 5개의 회사를 다녔던, 16년차 온라인 게임인 '이었던' 40대 남자. 그 때마다 마음에 꽂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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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사남매맘
사남매와 함께하는 일상 기록, 미니멀라이프 실천 기록,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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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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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흔
온라인 게임인에서 창업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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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단단
낭만 따라 사부작 사부작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글로 세상을 잇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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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
유쾌하고 다정하고 싶지만, 틈만 나면 진지빠는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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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a Choi 최다은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지만 내심 어려워 끙끙거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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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머
사교육 대신, 해마다 한 달씩 떠났습니다. 다섯 번의 한달살기 끝에 치앙마이를 거쳐 지금은 말레이시아에 살고 있어요. 흔들리는 교육 앞에서 우리 가족만의 기준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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