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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시들지 않는 시』, 에세이 『특목고를 상상하면 벌어지는 일』 출간. 열정 학부모였다가 글 쓰는 사람이 됐습니다. 기어코 오는 봄처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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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
국제개발협력 분야에서 7년간 일하고 현재는 4년차 창업가입니다. 늘 새로운 도전을 좋아하고, 나와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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