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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자각(自覺). 시들지 않는 문학이라는 꽃잎을 위해. brunch + 345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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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숲오 eSOOPo
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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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라. 변명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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