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의 숨

한줄의 숨

참는 법은 익혔지만, 말하는 법은 잊은 사람들은 잊은 사람들을 위하여 한 줄씩 숨을 쉬듯 글을 씁니다. 당신에게도 아직, 단 한 줄의 숨이 남아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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