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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역전되었다
조금 더 다정하고 따뜻한 위로의소개. 어두운 터널 속에서 나를 가두던'거부'의 폭탄을 내려놓고 매일 찾아 오는 감사와 은혜를 기록하는 늦깍이 작가입니다 제 삶의 눈물겨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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