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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나
제 생각과 경험을 여러분에게 나눌 수 있는 도움이 되는 작가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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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튼
사람의 몸을 들여다보는 의사이자, 내 마음과 삶도 천천히 관찰하는 사람입니다. 일과 일상 사이에서 발견한 것들, 겁이 나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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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뇽작가
할머니가 키운 강아지, 박완서 작가님의 글들을 사랑해서 읽고 또 읽으며 작가를 꿈꾸던 문학소녀가 어른이 되어 쓰는 어린시절의 할머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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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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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그래도 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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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소설과 에세이, 슬롯비평서를 쓰는 작가, 공영방송기자,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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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파고
어쩌다 보니 소설가, 그러다 보니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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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곤
시간을 살아낸 사람의 시선으로 삶과 기억, 그리고 감사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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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담
일하며 농사짓는 도시농부입니다. 남는 시간에는 사람의 향기를 찾아 산에 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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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
안녕하세요. 여에스더 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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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촌부
딱히 내세울 게 없는 귀촌 5 년 차 촌부입니다. 늘 어영부영 게으름을 즐기면서도 산행과 여행을 즐깁니다. 틈틈이 텃밭도 가꾸고 나름 귀촌 생활을 잘 적응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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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는 그곳
늦깍이로 이탈리아 요리 유학을 끝마치고 이탈리아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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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집사
요리연구가 엄마와 함께 서울 강남에서 쿠킹스튜디오를 운영합니다. 적응력과 눈치가 빠른 취미부자라, 어디 던져놔도 중간은 가는 이상한 재능이 있어요. 가끔 달팽이를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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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반진반
기자질을 꽤 하다가 소설 <삼성동하우스>를 쓰면서 작가로 급발진. 사실은 백수. 짜릿한 장르소설이 목적지. 농담과 진담의 경계를 사랑함. 미국에서 주부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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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오늘을 잊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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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로운 생각
[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온라인 게임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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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
9년차 Pro-온라인 게임인, 현재 백수의 이런저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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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단
안녕하세요. 온단입니다. 사랑하는 두 아이, 빨강머리앤, 독서, 글쓰기, 돈벌기와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이번 생애는 엄마,아내, 그리고 공감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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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리뜨
미국 시애틀에 사는 외국인 노동자이자 프로 출장러입니다. 예쁜 그림, 운동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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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리
엄마를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https://fishingproductfr.com/@red7h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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