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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노을이 지면 눈물이 나 어딘 가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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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인생
지금 서있는 이곳이 내가 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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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전사 츄루미
마지막 호흡이 다 하기까지 미워하는 마음 없이 백만 송이의 꽃을 피우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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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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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다
라파엘다작가입니다. 주로 경제 소설쪽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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