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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타지에서 아이를 키우며 일하고, 그 속에서도 나를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일상에 스며든 감정들을 조용히 글로 남깁니다. 이 작은 기록이 누군가의 하루에 잔잔히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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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들
연고 없는 시골에 살아가는 농부 아닌 30대이자 2인 가구로 살아 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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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
남들과 달랐던 임신과 출산, 육아를 겪은 모든 분들과 함께 공감과 위로를 나누고 싶은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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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 사람
95세 할머니를 간병하고 있는 42세 손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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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14년 차 여성 대리기사이자, 밤길 위에서 삶의 이치를 길어 올립니다. 바카라 한 권의 활자로 세상이 준 상처에 무릎 꿇지 않고, 나만의 삶을 재건해 낸 단단한 기록을 글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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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소
유방암 4기, 5년째 투병중. 슬프지만 좌절하지 않는다. 그게 제가 오늘을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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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서랍장
처음은 회사원으로 시작했지만 마지막은 작가로 은퇴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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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화
96년생 온라인 게임암 4기 환자, 세상에 남기고 싶은 흔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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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환 시골카페 기록자
전북 김제시, 면 단위 시골에서 카페를 운영하고있습니다. 손님과 장사, 그리고 버티는 하루를 기록합니다. 글 속에서는 ‘극웅’으로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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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켈
일상에서 누구나 지나쳤을 순간들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고, 익숙한 소재를 낯선 방식으로 풀어내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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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냥
얼렁뚱땅 지나갔던 나의 시간들을 적어보려합니다. -매주 수요일 연재.. 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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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hn
온라인 게임인의 시간이 길어지고 있지만, 평생을 글로 살아가길 꿈꿉니다. 삶의 길이 되는 글을 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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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목
“필라테스 센터 대표에서 마음을 쓰는 감성 에세이스트가 된, 이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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