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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 사람
95세 할머니를 간병하고 있는 42세 손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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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켈
일상에서 누구나 지나쳤을 순간들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고, 익숙한 소재를 낯선 방식으로 풀어내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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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냥
얼렁뚱땅 지나갔던 나의 시간들을 적어보려합니다. -매주 수요일 연재.. 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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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연
겪은 것, 생각하는 것,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쓰고 싶은 것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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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
예상치 못한 많은 일들을 겪어오며, 담대하게 때로는 따스한 온기들로 이야기들을 표현한 저만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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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만복
어서오세요. 오늘은 어떤 걸로 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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