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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진
세상의 모든 관계는 저마다의 주파수를 품고 살아갑니다. 마음을 할퀴고 지나간 시간의 주파수를 수리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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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진
자체 방학을 시작한 사람의 <오픈 된 사적공간> 입니다. 사적인 이야기들을 비밀처럼 이곳에 공개해둘까 합니다. 모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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