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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현
장애인들과 긴 시간을 살아오면서 좋은 일이 참 많았습니다. 기적 같은 순간들을 그냥 흘려 보내기 아까워 글을 썼습니다. 같은 꿈을 꾸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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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글쓰듯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글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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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옥
아름다운 고향의 풍경과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 평범한 일상 속 따뜻한 순간들을 글로 기록하며, 읽는 이에게 작은 위로와 행복, 그리고 마음 깊은 울림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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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세계 곳곳에서 마주한 사람과 풍경, 무심코 지나친 일상을 에세이와 시로 담습니다. 필명 '이음'처럼 글을 통해 작가와 독자의 마음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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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거창한 이야기가 아닙니다.잠시걸음을 멈춘 순간,계절이 스며든자리,말없이 다가온 풍경 앞에서 마음을 담아 기록했습니다 저의 시와 산행기에 작가님들의 마음에도 조용히 스며들기를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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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정함, 선물처럼 찾아오는 순간을 담아 이야기 안과 밖의 사람들이 모두 위로받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일러스트도 직접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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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항공사 부기장으로 국내외 노선을 비행하며 여러 도시의 낯선 풍경과 시간을 일상으로 경험합니다. 그 시선으로만 느끼고 포착할 수 있는 장면을 단어로 이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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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관수련인
한국에서 공부를 시작해 독일에서 박사가 되었고, 지금은 캐나다에서 연구자로 살아갑니다. 연구와 가족, 여행과 삶이라는 긴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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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잔별
사람은 잊었다고 믿는 기억에 오래 붙잡혀 산다. 나는 사라지지 못한 상처와 말이 되지 못한 감정을 꺼내, 오래 외면한 마음이 마침내 자신의 이름을 찾는 순간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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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호른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그곳에서 배웠다. 단 한 줄이 사람을 움직인다는 것을. 그래서 오늘도 그 한 줄을 쓰기 위해서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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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스lee
세계 미술관에서 만난 원작의 감동과 그 너머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시카고에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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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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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사람의 마음을 언어로 풀어봅니다. 문학과 인문학 사이에서 소설을 쓰고, 바카라을 고르고, 이야기를 엮어왔습니다. 독서지도사.문학큐레이터, 인문학지도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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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바다
아직도 난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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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유
무너진 마음으로도 진심으로 살아낸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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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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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맘
위기&기회 속에 공감, 감동, 사랑으로 소통하고픈 네아이의 엄마이자 웰에이징 영양사, '기기 쌤'의 오행 마법 같은 소통( 동양 철학의 지혜를 어린이의 눈높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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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 JL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그래서 오늘도 글을 쓰는 제이엘 J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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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지기
행복한 진로교육,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고 싶은 별숲지기의 온라인카지노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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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초록
마음에서 자라나는 초록나무의 이야기를 씁니다. 상처앓이에서 깨어나 희망을 품고, 나로 우뚝 서는 우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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