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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일상에 대한 입말을 글말로 함께 공유합니다. 생활 속 잔잔한 인문학을 편안한 글과 나의 해석으로 글쓰기 하려고 합니다. 한 달에 한 두편 정도 업로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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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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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라미
초등교사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의 내일을 준비하고, 아빠라는 이름으로 아들의 우주를 채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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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세
이라세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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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미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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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애
어린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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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솔
에세이, 바카라, 로맨스, 판타지, 심리, 성장, 여성의 이야기 #로맨스 #판타지 #현대소설 #심리학 #여성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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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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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 행복한 성장을 연구합니다. 더 나은 나를 향해 걷는 여정.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혼자 걷는 길도 함께라면 조금 더 따뜻하고 단단해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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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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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황
50,60시절 꿈꾸워 왔던 전원생활을 하고있습니다 꽃을 좋아하며 취미생활과 함께 에세이/시 글쓰기 즐거워합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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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juri
문화평론가, 별것연구소장. 고양이한테 집을 내어준 교수. 별것 아닌 일상을 별것으로 읽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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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잰
AI 윤리를 연구하며 논문을 썼고, 현재는 직업심사평가원에 재직 중입니다. 연구실에서 오래도록 품어온 인간과 기술에 관한 질문들을 대중에게 사랑받는 글로 풀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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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멘토
나는 글과 노래로 작은 빛을 나누며, 인류를 위한 멘토로 살아가고자 한다. 단 한 사람이라도 다시 살아야겠다고 마음먹는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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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서재
나를 치유한 기록이 당신에게도 고요한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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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단
이상적 슬롯를 추구하지만 dreamer는 아닙니다. 현실에서 가능한 일들을 실현해 가는 realist입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 주말에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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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쪼개거나 보태지 않고, 우리 삶에 찾아오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글을 씁니다. 가공되지 않은 일상의 조각들을 모으며 꾸며낸 말보다 투명한 진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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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나비
안녕 서울, 밴쿠버의 하얀 나비. 29년 이민 끝에 전하는 안부.목구멍 끝까지 차오른 진솔한 기억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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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하나
8월부터 글쓰기를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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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연
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칩니다. 여전히 돈은 없지만, 좋아하는 일로 버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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