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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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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지
프로그래머였던 남편과 프리랜서 번역가로 일하며 독일에서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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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 G
독서 지도사, 직업상담사, 해외취업컨설턴트, 엄마경력 10년. 모든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며, 제 삶을 채워준 많은 사람들을 통해 배운 점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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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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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크
매주 월요일에 글을 올립니다. 2주 전에 쓴 글이 발행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시점의 오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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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짜리
승무원 출신 전업주부. 글을 쓰는 나 자신이 좋아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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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mbl
팔딱팔딱 거짓말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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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해석
체형교정과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정보가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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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이
딸, 아내, 며느리, 엄마로 살고 있지만 사실은 하루종일 내 생각만 하는 자의식 과잉 아줌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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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ㅡ 이유림
관계에 지치며 깨달았다. 내가 나를 돌보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는 걸. 이곳에서 나와 사람, 관계, 감정에 대한 솔직한 기록들을 남기고 싶다. 서툴지만 진심을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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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태이린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낮엔 핑이를 돌보는 토끼로, 밤에는 소설을 끄적이는 작가 태이린으로, 은밀한 이중생활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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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지
어떻게든 무엇이든 써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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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이혼 후, 개나 키우고 글이나 쓰며 삽니다.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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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꾹 김효숙
바카라을 좋아하고 사람들을 사랑하고 지구에 기대어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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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쟁이
마흔, 5년 넘게 다닌 회사를 퇴사하고 일상을 되찾고 있어요. 소소한 하루를 기록하고, 글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작심삼녀>라는 이름으로 글을 짓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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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테이크
좋아하는 일을 못 찾아 사내변호사가 된 IT 회사 온라인 게임인. 여전히 좋아하는 일을 찾고 있지만 어느새 온라인 게임인의 삶을 천운처럼 받아들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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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마루
사람은 근원적인 외로움을 타고 난다고 합니다. 막연하게 문학을 꿈꾸었던 소녀가 어느덧 중년이라는 지점을 넘었습니다. 삶이 외로울 때면 글쓰기를 친구 삼아 위안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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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윤
환경을 이야기하고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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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음
마음 치유의 과정을 기록합니다. 말로 다 담기지 않는 감정들을 작고 단정한 문장으로 엮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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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트리
사랑, 일, 꿈, 그리고 삶에 대한 겸손한 시선과 감상 - 천천히, 그러나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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