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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혜진
사춘기 남매와 전쟁같은 하루하루 보내며 달리는 과체중러너 엄마 "시간이 흘러서야 알게 된 마음들을, 평범한 하루 속에서 조용히 기록한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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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집밥을 짓고 삶을 돌보며 나를 알아갑니다. 생활에서 마음에 걸린 장면과 질문을 그냥 지나치지 못해, 요리조리 맛보고 글로 남깁니다. 네이버 블로그'은빛하루의 단단살림'을 운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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