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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수버들
하루를, 생애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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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원
질문을 오래 따라가는 작가 한지원입니다. 일상에서 문득 멈춰 선 순간들을 오래 바라보며, 사람과 삶을 이해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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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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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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