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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윰
끝났지만 끝나지 않은 것들을 씁니다. 아직 오지 않은 미래보다 이미 지나온 시간과 그 안에 남아 있는 감정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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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님들의 하루하루가 글로 인해 풍성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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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호러 단편집 <매니악 히포클린> 작가. 그냥 청춘물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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