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엄마 딸
엄마는
가끔
티브이(Television, TV)를 보면서
혼잣말을 한다
아니..저...저싀키, 거짓말치네-ㅅ-)/ 저거
그냥 넘어가지 않고
훈수를 둔다
반듯하지 못한 상황이 되면
마치
엄마가 드라마 속에
있는 것처럼
감정이입을 한다
엄마:저.. 저 연놈들 저거-ㅅ-)부들부들
나: 엄마-ㅁ-;; 저건 그냥 드라마야!!
그런
엄마를 보면서
가끔
왜 저러나 싶기도 하고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기도
할 때가 있다
그렇게 마음에 안 들면
그냥 엄마가 드라마를 쓰라고-ㅂ-)/
하지만
드라마가 끝나면
엄마는
말한다
엄마; 저 드라마 너무 재밌다~~^..^)/
나: 저기... 요? 방금 전까지 화내셨잖아요-_-;;;
근데
잊고 있었다
나도
엄마
딸이었다
...
난
운전할 때
혼잣말을
시전 한다
-ㅅ-)부릉부릉..저기요? 좀 비켜 봐봐!!
아씨
들켰다
-_-쿨럭
내가 그래서 내 차에 아무도 안태운다 했자나!!
젝1-_- 망삘이다 -..-씡